6일 확진자 1,212명 방역 당국 거리두기 일주일간 유지

7월 6일 확진자가 1,212명 발생

국내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자가 역대 두번째로 많은 1,212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방역 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를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방역 당국의 발에 따르면 현재의 상황에서는 “일단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겠다”라고 하면서 “2~3일 동안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를 하게 되면, 가장 강력한 단계를 취할수도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20대와 30대에게 예방적 진단 검사를 강력하게 권고하였으며, 이는 현재 발생하는 확진자 중 비율이 가장 높아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대와 30대의 이용 빈도가 높은 장소에 집중적으로 선제 검사 및 선별 검사소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하였습니다.

6일 하루 확진자 1,212명의 경우 지난 12월 24일 발생한 1,241명 이후 가장 많이 나온 수치로 역대 두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전문가들은 ‘4차 대유행’이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도권 중심의 확산세가 비수도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확진자의 증가 추세는 더 빨라질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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