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자 오후 시까지 653명

내일 최고 800명 넘을 수도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3일 전국의 신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6시까지 653명으로 집계 되었으며, 이는 24일 기준 8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수치입니다.

 

24일 방역 당국의 예상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의 수는 700명대 중후반, 많을 경우 800명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22일의 경우 최종 797명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주말 휴일 검사 건수의 감소 효과로 주 초반까지 주춤했던 신규 확진자의 수는 중반부터 다시 급증하여 이날 797명까지 치솟아 106일만에 일 일최다를 기록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이자 지역 사회내의 확산세를 가늠할 수 있는 일 평균 지역 발생 확진자는 약 667명으로 현재는 2.5 단계 범위에 속하고 있습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