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손석희등 유명인사 언급이유?(+목 상처이유)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조씨를 25일 오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는데요.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던 조씨는 이날 오전 8시께 경찰서를 나서면서, 포토라인? 심경발표를 짧게 했습니다.

목에 보호대를 차고 머리에는 밴드를 붙인 채 얼굴을 드러낸 조씨는 ‘피해자들한테 할 말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 기자님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조씨가 어떤 맥락에서 이들을 언급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서 제가 나름 찾은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는 이어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음란물 유포 혐의 인정하나’, ‘범행을 후회하지 않나’, ‘미성년자 피해자들에게 죄책감은 안 느끼나’, ‘살인 모의 혐의는 인정하나’ 등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여기서 왜 목에 보호대를 하였는지, 손석희등 유명인사를 왜 언급했는지가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1.조주빈 목 보호대? 상처?

보라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조주빈은 마스크, 모자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목에 깁스할 때 쓰는 보호대를 차고 있었다. 머리 위 정수리 부근에는 상처를 치료할 때 쓰는 거즈와 반창고가 붙어 있었다.

조주빈은 지난 19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구속영장 실질심사)을 받을 때도 목 깁스를 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검거 직후 유치장에서 벌인 자해 소동의 흔적으로 추정되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목 보호대와 반창고는  조사를 받던중 볼펜을 삼키고 화장실에서 머리를 찧는 등 자해를 해서 저렇게 조치해놨다고 하네요. 

2.손석희등 유명인사 언급이유?

기사내용에 따르면, 손석희사장님의 신상, 가족들의 신상을 계속 보내면서 살해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손석희 사장은 일상생활에 적지 않은 불편함을 느껴서, 돈을 송금했더니 , 그 후 잠적했다고 하죠…

jtbc 공식입장입니다.

손석희 사장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씨가 흥신소 사장이라고 속이고 자신에게 접근했으며, 그 사람이 조주빈이라는 것은 검거 후 경찰을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JTBC는 손석희 사장의 입장을 전달하며 “손석희 사장과 그 가족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지하며 향후 대응 역시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기서 조주빈이 갑자기 이 유명인사를 언급한 이유를 개인적인 의견으로 정리해보면

1. 누군가 시켰다.

2. 어그로끌기위해서

3. 그냥 싸이코

4. 개 정신병자

5. 정말 연관성이 있다

이 정도인데요 3,4번은 무조건일겁니다. 갑자기 인터뷰 시작부터 언급하는게 뭔가 굉장히 이상하긴 합니다……

계속되서 기사가 나올것 같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조주빈이 어느순간 사회 중심에 서서 사회를 이끌어가려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는데

거기에 낚여선 안됩니다. 물론 조주빈이 하는 이야기들 그 배후에 얽힌 이야기들을 파볼 필요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이 사건의 본질이 흐려져선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n번방에 연루됐던 사람들, 거기서 동영상을 주고받았던 사람들 유료로 가입했던 사람들에 대한 처벌과 조주빈과 갓갓, 와치맨 이들의 처벌, 이게 가장 우선시 되어야 생각됩니다.

조주빈이 자신을 악마라고 하면서 말하는게 본인이 무언가 심취해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중요한건 앞으로 범죄자 조주빈이 무슨이야기를 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서 이범죄자가 거짓말을 할지도 모르고 진실을 말할지도 모릅니다.

아시다 싶이 조주빈이 지인들로 밝혀진바로는 일베 라고 하죠.

자신을 악마라고 하면서, 뭔가 어딘가 심취한놈같은데, 제발 정신차리고 사형이나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사회에 못나오게 하길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지시를 내려서 조사하라고 할만큼 사태가 심각한데요.

그리고 영상을 본것만으로 자신은 범죄자가 아니다 이런분들이 있는데요.

그분들도 범죄자 맞습니다^^ 자신들의 쾌락을 위해서 피해자들을 벼랑끝으로 몰고가고 그런걸 보고 즐겼죠.

언젠가 큰 처벌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