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서준 보고싶어 ‘이태원 클라쓰’ 촬영장 찾아갔다가 단체 사진까지 찍고 온 ‘핵인싸’ 뷔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 박서준의 드라마 촬영 현장을 찾아 남다른 ‘인싸력’을 보여줬다.

지난 24일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이태원 클라쓰’의 한 스태프 인스타그램에 배우와 스태프들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서준, 김다미, 조이서, 권나라 등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그런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끈 인물은 따로 있었다.

바로 방탄소년단 뷔. 그는 김성윤 PD옆에 자리 잡고 쪼그려 앉아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cchhaannho’

앞서 지난 16일 뷔는 박서준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촬영 현장을 찾은 바 있다. 이 단체사진 역시 당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평소 남다른 친화력으로 ‘김스치면 인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날도 ‘인싸력’을 마음껏 뽐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뷔와 박서준은 지난 2016년 방영된 KBS2 ‘화랑’에 함께 출연하며 절친이 됐다.

두 사람 외에도 박형식, 최우식, 가수 픽보이와 모임을 갖는 등 연예계 대표 절친이라 알려져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bn_sj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