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사용처

코로나19가 좀처럼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인해서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기치체를 막기위해 정부에서는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게 오늘 5월 4일부터 지급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90% 이상이 벌써 지급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두고 많은 분들이 헷갈려합니다. 여기서는 되고 이곳에서는 왜 안되는지 말입니다. 그래서 재난지원금 사용처 궁금증을 한방에 날릴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지원금액 1인 40만 원, 2인 60만 원, 3인 80만 원, 4인 이상 100만 원 지급하였습니다. 취약계층에게는 5월 4일 현금으로 지급되었으며 일반시민들에게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충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었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신용카드, 체크카드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은 끝마쳤습니다. 오프란인 신청은 5월 18일(월요일) 09:00 본인이 가지고있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신청 기준은 세대주만 신청이 가능하겠습니다.

바로 세대주가 직접 수령을 하는 방식이기때입니다. 물론 세대주 본인 명의 카드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세대원과 세대주의 분란을 막기위하여 세대주 아니라도 이의신청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의신청을 하게되면 지급이 중지된다고 합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청기간 – 2020년 5월 18일 월요일 09:00 온라인 신청과 오프라인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에는 세대주가 직접 신청을 해야합니다. 신청방법은 각 지자체별 별도의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후 오프라인에서 직접 수령을 해야하겠습니다.

신청인 본인 또는 위임장 작성 후 대리인이 수령이 가능하겠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의 오프라인 신청 시에는 세대주과 세대원 그리고 대리인 같은 경우에는 위임장을 지참한 후 읍, 면, 동 사무실에서 신청하거나 지급받으면 되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만약 거동이 불편하시다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대상자는 혼자 살고있는 고령의 어르신 또는 장애인이 되겠습니다. 관할 읍명동에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 후 거주지 지자체에서 댁으로 방문하여 신청서 접수합니다. 지급준비 완료 통보 후 지자체에서 재방문하여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그럼 지금부터 정확한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일단 지역은 주민등록 소재지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본인이 제주도민이라면 제주도에서는 사용 가능하지만, 서울, 경기도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런데 재난지원금 다음달 6월 4일부터 이사한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사한 지역으로 변경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광역자치단체를 넘어서 주소가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횟수와 상관없이 재난지원금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재난지원금 사용지역 변경은 재난지원금 사용 종료일 전일인 8월 30일까지 카드사의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여러 차례 이사를 하더라도 횟수와 관계없이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다.

 

단 신용, 체크카드만 이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경우에는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없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제외대상 업종 대형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 백화점 –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AK, 뉴코아백화점 / 온라인쇼핑몰, 배달앱 / 대형전자 판매점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디지털프라자, 엘지전자베스트샵, 클린카드적용업종 / 유흥주점 / 발 마사지, 스포츠마사지 등이 있습니다. 

또 레저업종 골프장, 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노래방, 비디오방 / 사행업종 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 기타 성인용품점, 총포류 / 면세점 / 보험업 / 국세, 지방세, 공공요금 교통, 통신료 카드자동이체 건 등이 제외대상 업종이 되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재난지원금 할부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급받은 카드를 변경할 수 없으니 신용카드, 체크카드 신청시 신중히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다만 같은 카드사의 다른 카드를 소요하고 있을 경우에는 충전금은 다른 카드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재난지원금 사용가능한 곳을 알아보겠습니다. 전통시장, 동네마트, 하나로마트, 주유소, 음식점, 카페, 빵집, 편의점, 병원, 미용실, 안경점, 서점, 문방구, 학원, 타이어교체 등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사용가능한 곳과 제한점이 상시 기록되어 있는 각 지자체별 온라인 사이트 접속하면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휴대폰 요금을 지불할 수 없지만, 휴대폰을 대리점에서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판매점 재량이기때문에 구입전 문의하는것이 옳은방법입니다. 이 밖에 편의점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네일숍, 헤어샵 등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그리고 재난지원금 사용처로 전국에 있는 약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출 상관없이 아무런 약국에 가셔서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학원 등록할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컴퓨터학원 등록시 사용하였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 바로 재난지원금 사용금액일 것입니다. 제대로 사용되고 있나, 그리고 얼마 남았는지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는 사용을 하고 나면 바로 알림문자로 사용금액과 남은금액을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선불카드의 경우에는 사용한 뒤 영수증 하단에 남은 잔액이 표시가 되기 때문에 선불카드로 재난지원금을 사용하는 분들은 꼭 영수증을 확인해봐야 하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재난지원금 사용기간은 오늘 8월 31일까지입니다. 그때까지 사용하지 못하면 절대 안됩니다. 자동소멸되기 때문입니다. 종이상품권 같은 경우에는 5년안에 사용하면 되겠지만 되도록 기간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꺼져가는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소비가 답입니다. 똑똑한 소비로 인해서 지역경제를 꼭 되살리도록 우리모두 힘을 합칩시다. 

목차

알아두면 쓸모 있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