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원인 , 한 눈에 보는 입냄새 원인 5가지!

우리 주위에는 입 냄새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입 냄새 (구취) 란 입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를 의미합니다. 구취가 심한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의 냄새를 잘 모르고 있어 오랫동안 방치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를 괴롭히는 입냄새 원인 으로는 어떠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걸까요? “입냄새 원인”


입냄새 원인

1)잇몸 염증, 충치로 인한 입냄새

” 입냄새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칫솔질으로 해결이 되지 않아 치과 치료가 필요”

입 냄새의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치석이나 니코틴 침착, 음식물 부착으로 인한 잇몸의 만성 염증(풍치)과 충치로 인한 것입니다. 입안은 타액(침)이 있고 체온을 유지하고 있어 음식물이 쉽게 부패하기 쉬운 장소입니다. 입안에서 음식물이 부패하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구취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충치의 절대적인 원인이 됩니다. 충치나 피와 고름이 나는 풍치에서 발생하는 입 냄새는 칫솔질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꼭 치과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2)음식물로 인한 입냄새

“마늘,양파 등의 음식은 식후에 일식적으로 냄새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단식,다이어트 중에도 구취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마늘, 양파, 고지방 음식, 황화물을 함유한 음식 등은 식욕을 증진시키지만, 식후에 일시적으로 불쾌한 냄새를 야기합니다. 따라서 입 냄새가 자주 변할 경우에는 구취를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거나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를 거르거나, 단식, 다이어트 중에도 구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냄새는 양치질 후에도 계속 남아 있는데, 원인은 식사 시 탄수화물이 부족하여 케톤증이 나타나거나 체지방의 이용이 불완전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가볍게 식사를 하거나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이 구취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3)몸의 병으로 인한 입냄새

“당뇨병,신장 질환의 병이 있어도 특정적인 입 냄새 발생”

당뇨병, 신장(콩팥) 질환 같은 병이 있어도 특징적인 입 냄새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당뇨병이 있으면 과일 냄새가, 신장질환이 있으면 비린내가, 편도선염이 있으면 치즈 냄새가 납니다. 이때는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원인을 치료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위산의 역류나 트림이 존재하는 경우 위장장애를 의심하지만, 위장장애로 인해 입 냄새가 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간혹 변비로 인해 입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입 냄새를 유발할 수 있는 방향성 물질들은 대장이 아닌 소장에서 흡수되기 때문입니다.


4)약으로 인한 입냄새

“일부 약물들은 구강 건조를 유발하여 이차적으로 입냄새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알코올이나 신경안정제는 폐를 통해 배출될 수 있으므로 입 냄새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약물들은 구강건조(입이 마르는 현상)를 유발하여 이차적으로 입 냄새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5)기타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도 구강건조가 야기되어 설태가 증가하면서 입 냄새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구취의 치료 구취의 원인은 우리 몸 전신의 상태를 반영해 나타나는 증세이므로 전신적인 건강의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 우리 몸의 전체의 건강을 되찾는다면 우리를 괴롭히는 입 냄새는 당연히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구강내 원인(잇몸질환, 충치, 설태 등)에 의한 구취 발생은 구강 내 질병을 치료하고 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으로 치료가 됩니다. 이러한 노력으로도 구취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내과적 진료를 받아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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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