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까지 미루고 다시 썸타는 ‘송대익♥이민영’ 커플, 오는 22일 팬들 앞에서 데이트한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daeik’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사귈 듯 말듯 썸을 타며 누리꾼들의 애간장을 녹인(?) BJ송대익과 그의 ‘썸녀’ 이민영.

두 사람이 최근 결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재결합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송대익이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기로 했다.

지난 10일 송대익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daeik’

팬미팅은 오는 22일(일) 오후 1시부터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송대익은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 이들의 사랑을 보답하고자 팬미팅을 열게 됐다”며 “간단한 게임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즐기고 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게스트로 송대익의 썸녀 이민영이 참석할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daeik’

두 사람의 꽁냥꽁냥한 애정행각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팬 대부분이 참석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민영 외에도 송대익의 절친 최치원, 김태현, 김승배, 김태우, 최혜성 등이 게스토로 자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