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과 20번 했다” 이상한 성생활 고백했던 여성 근황

많은 유령들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은 여성이 있다.

그녀의 이름은 애머티스트 렘(30).

영국 브리스톨 출신인 애머티스트는 자신이 10대 시절부터 유령들과 성관계를 맺었고 그 횟수만 20회가 넘는다고 주장해왔다.

그런 그녀는 최근 ‘소울메이트’ 유령을 만나 약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애머티스트는 올해 초 호주에서 새로 만난 유령과 사랑에 빠졌다.

그녀가 약혼하기로 한 유령은 이름이 없으며 성별도 확실치 않다.

그러나 애머티스트는 “유령과 만나면 성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어디선가 ‘나와 결혼해줄래?’라는 말이 들렸다. 정말 설명하기 어렵지만 그 말이 내 머릿 속에 울렸다. 그 목소리는 깊고 현실적이며 섹시했다”고 덧붙였다.

애머티스트의 꿈은 약혼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녀는 “약혼자와 자녀를 낳고 싶다.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만 아예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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