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출신 방송인 ‘원탑’이었던 이다도시 근황 |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근황을 알렸다.

이다도시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 다음 토요일에 노르망디에서 재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예비 신랑에게 키스를 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다도시는 지난 1993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0년에 이혼했다.

그는 당시 ‘성격 차이’ 사유로 이혼을 했으며, 이후 약 9년 만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이다도시는 방송인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프랑스 언어문화학과 전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그는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다도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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