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예뻐서 어릴 적 외모 비교당했다는 딸(=80년대 CF퀸)

깜짝!

엄마가 너무 예뻐서 겪었던

속상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딸이 있습니다.

일단 어머니의 젊었을 적 사진부터 보고 가실까요~?

얼마나 예뻤길래!?

#길거리 캐스팅으로 여고생 시절 연예계 데뷔

과거 특출 나게 예쁜 사람들만 발탁되었던 “길거리 캐스팅”으로 고등학생 때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

#데뷔하자마자 CF퀸 등극

당시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남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녀. 온갖 CF를 휩쓸어서 무려 40개나 찍었다고 합니다.

청순+귀염상의 매력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 서정희 씨가 바로 오늘 이야기 속의 “아름다운 엄마”입니다.

1982년 서세원과의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연예계를 은퇴했고, 결혼 32년 만에 이혼했는데요. 이혼의 상처를 이겨내고 제2의 삶을 시작했죠.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는데요. 미로밴드라는 밴드로 연예계 활동을 했었던 서동천 씨, 그리고 변호사와 방송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딸 서동주 씨입니다.

#엄마가 너무 예뻐서 겪은 일

엄마 서정희 씨와 외모 비교를 당하며 자라왔다는 딸 동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릴 적 목욕탕 가면 아주머니들이 ‘못생겨서 어떡하니’라고 하거나 엄마와 외모를 비교했다. 엄마도 옆에 있으니 많이 속상해했다”라고 속상했던 에피소드를 풀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겪어왔던 엄마와의 외모 비교. 연예인 2세로서 자라기도 참 힘드네요.(ㅠㅠㅠㅠ) 어릴 때 그런 말을 들으면 마음의 상처가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 극복한 것 같다”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녀가 아닌 자매 같은 그녀들

미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현재 변호사로 활동중인 멋진 그녀 서동주씨.

그리고 방송인 서정희 씨는 대학에서 산업디자인과 공간디자인 수업을 강의하기도 하고

2017년 6월 에세이 ‘정희’를 출간 후 강연회를 열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기도 하죠.

비슷한 시기에 이혼하여 아픔까지도 서로 많이 공유하고 치유한다는 그녀들. 스스럼없이 서로의 연애사를 나누기도 하고 모녀가 사이좋은 자매처럼 지낸다고 합니다.

나 잡아봐라

외모 비교는 그만! 무례한 일이지요.

엄마와 딸, 두 사람의

사이좋은 모습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 함께 활동하는 모습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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