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자 골 넣고 중계 화면 잡힌 뒤 영화배우 외모로 인기 폭발한 ‘키 188cm’ 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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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또 한 명의 꽃미남 축구선수가 탄생했다.

지난 12일(한국 시간) 태국의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이란의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C조 최종예선 경기’가 열렸다.

한국은 경기초반부터 이동준을 앞세워 공격을 시작해 전반 22분 선제골을 선공시켰다.

1 대 0으로 앞서가던 전반 34분, 빨간 유니폼의 한 선수가 수비수를 앞에 두고 시원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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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의 훈남 선수가 중계 화면에 잡혔다.

이번에 AFC U-23 챔피언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에 합류한 K리그2 FC안양 소속 조규성 선수였다.

1998년생 21살인 조규성 선수는 지난 시즌 KEB 하나은행 K리그2에서 14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차지한 실력파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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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로필상 키 188cm의 우월한 기럭지와 넓은 어깨로 환상적인 비율을 뽐내는 그의 외모 역시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영화배우 주지훈을 닮은 외모에 시크한 표정 그리고 힙한 패션 감각이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외모와 실력 모두 갖춘 조규성 선수. 남여 구분 없이 모든 한국 축구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조규성 선수와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오는 15일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FC챔피언쉽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