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35만명 넘어 역대 최다

신규 확진자가 35만명을 넘어 역대 최대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9시 기준 34만명을 넘어 누적 확진자는 600만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상에 따르면 내주 오미크론의 정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일일 최다 기록은 넘은 수치라고 합니다.

종전의 최다 기록은 9일 기준 34만 2천 438명이었으며, 금일 기준은 이보다 2천 274명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야간의 확진자의 증가세를 감안하면 최대치인 35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누적확진자의 수는 6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상에 따르면 오미크론은 다음주의 정점을 이루어 주간 일평균 확진자가 최대 37만명의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위증증 환자는 최대 2천명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주부터 변경되는 코로나 19 확진자

14일부터 동네 병원에서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 항원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추가적인 PCR 검사없이 코로나 19의 확진자로 인정되게 됩니다. 이는 확진자의 급증에 따른 PCR 검사의 한계와 통보 지연으로 인한 자택 격리및 치료제 처방의 연속 지연으로 인한 처리 속도를 높이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고위험군인 60세 이상의 경우, 신속 항원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게 되는 경우, 바로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처방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40대와 50대의 경우 이외 대상자의 경우, PCR 검사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만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이 검사 체계는 다음달 13일까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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