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 처음으로 공개했던 친언니 미모 (+사진) |

지난해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 설현의 친언니인 김주현이 등장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현이 방송에서 친언니를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관심이 쏠렸고, 무엇보다 언니가 설현의 현실 모습을 폭로하겠다고 알려져 궁금증은 더욱 높였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언니는 설현과 닮았고 음식을 좋아하는 취향 등 비슷한 모습이 많아 ‘역시 자매다’라는 평이 돌고있다고 전해졌다.

현실 자매의 모습이 어떨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제작진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자매인 만큼 설현에 대한 퀴즈를 많이 맞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예상 외로 많이 맞히지 못했다”며 웃음바다가 됐던 현장을 공개했다.

촬영을 마친 설현의 언니는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서 재미있었고, 동생의 몰랐던 면을 보게됐다. 사회에 나가서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특하다”는 애정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일상 예측게임 ‘니가 알던 내가 아냐’는 주인공의 최측근 관계자들 (친구, 애인, 매니저, 부모님, 형제 자매 등)이 각자 서로의 위치에서 느꼈던 성격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일상 VCR 영상을 보고 다음 행동을 예측해 답을 맞추는 퀴즈 게임 프로그램이다.

설현의 언니가 이슈가 된 일은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3월 설현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 참석했는데, 이날 패션 브랜드 매점 개장 행사를 진행하던 중 설현은 친언니를 만나게 되었다.

이를 본 언니는 휴대폰 카메라를 집어들어 영상을 찍기 시작했고 그에 설현은 양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했다.

언니는 해당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긴 또 처음. 다신 이렇게 만나지 말자… 쥬륵”이라는 말과 함께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설현 자매의 아버지는 “나도 떠려니는 인터넷으로 보는데 넌 실물로라도 보네”라며 부러운듯 댓글을 달았다.

이어 설현이 말라간다며 먹을 것좀 사주라는 애정섞인 충고도 잊지 않았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설현/친언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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