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모자’ 쓰고 분위기 넘치는 포즈 취해 보는 ‘인간 햄스터’ 김다미

인사이트앤유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가 귀여운 비주얼로 팬의 마음에 설렘을 투척했다.

17일 소속사 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다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남심을 단번에 녹이는 자태를 뽐냈다.

그는 그린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원피스와 함께 청색 빵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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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를 살포시 덮는 빵모자를 착용한 김다미는 조막만 한 얼굴로 입을 떨 벌어지게 했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그는 빵모자를 쓰고 귀여운 매력을 배가 시켜 보는 이의 심장에 불을 지폈다.

여기에 햄스터를 떠오르게 하는 볼살을 지닌 김다미는 깜찍한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우유처럼 뽀얀 피부 역시 김다미의 비주얼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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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미모를 자랑한 그는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남심을 요동치게 했다.

고개를 살짝 숙이고 정면을 바라보는 김다미는 청초한 분위기에 여신 같은 아우라로 설렘을 한가득 안겼다.

이처럼 눈부신 미모와 팔색조 매력을 지닌 김다미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이서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번 주가 마지막 화인 해당 작품은 20일, 21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