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버리는법,보관은 어떻게 할까?

부탄가스 버리는법 보관하는 방법

우리나라는 1년에 무려 1억 5천여개의 부탄캔을 70여개 나라로 수출하는 부타캔 생산 세계1위의 강국이라고 합니다.

부탄가스는 용기에 액체상태로 저장되어 있다가 밖으로 나오면 기체상태가 되면서 점화되게 하는 원리를 이용하는데,주로 휴대용가스렌지나 등산용 버너 및 가스라이터 등의 연료로 사용됩니다.

소형 가스는 프로판류와 부탄류의 혼합물인 액화석유가스(LPG)와 메탄이 주성분인 액화천연가스(LNG)로 가스상태일때는 공기보다 무겁고 액체일 경우 물보다 가벼워 폭발성이 강한 고압가스에 속합니다.

부탄가스는 사용이 대중화 되어 특히 야외활동이나 등산 시 필요한 용품이며 휴대용부탄가스(캔)는 슈퍼나 동네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휴대용프로판이나 부탄가스는 내압이 법적 기준치(35도에서 4kg㎠)보다 휠씬 높아 가스누설의 위험이 있지만 이에 대한 법적조치가 따르지 못할 뿐 아니라 사용자의 부주의와 안전장치 결함으로 사고 위험이 짙은 물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탄가스 사용법,주의사항 보관 방법

휴대용부탄가스는 주로 여름 휴가철의 야외 활동시 많이 사용하는데 폭염시에는 조그만한 부주의에도 폭발사고가 쉽게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려면 가스버너보다 큰 불판이나 조리기구를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연소기는 하부 통풍이 잘되는 평탄한 바위나 시멘트 등 견고한 바닥을 이용하되 환기가 되지 않는 공간에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액화석유가스의 주성분인 프로판,부탄은 원래 무색무취이나 가스가 누출되었을 때 냄새로 쉽게 알 수 있도록 부취제를 첨가하고 있으므로 가스누출 여부 확인은 필수입니다.

화기 근처에 부탄캔 등을 방치하지 말아야 하고 사용하지 않았을때는 가스렌지에서 분리한뒤 용기주입구에 캡을 끼워 환기가 잘되고 직사광선이 쬐지 않는 서늘한 공간에 보관해야 합니다.다쓴 연료통은 잔류가스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구멍을 뚫어 화기가 없는 장소에서 버리는 습관을 생활하여주세요.

 

부탄가스 버리는법

다 사용한 부탄가스 캔을 거꾸로 세워두면 안에 남아있던 가스가 밑으로 가라앉아 잔여가스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 가스가 어느정도 빠져나갔다면 그래도 폭발의 위험으로부터 조금은 안전해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부탄가스를 흔들어 보았을때 부탄가스 캔 속에 가스가 없으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이렇게 가스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부탄가스의 겉표면에 송곳같은 뾰족한 것을 이용해 두 개의 구멍을 뚫어주면 됩니다. 이때 바람빠지는 소리가 난다면 아직 약간의 잔여 가스가 남아있다는 의미이며,혹시라도 아직 덜 빠져나간 가스가 있을 수 있으니 흔들어서 완전히 가스를 제거 후 버리는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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