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강쇠와 곰 웃는얼굴 다 예뻐

 

 

<변강쇠와 곰> 

어느날 옹녀와 변강쇠가 산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멀리서 곰이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변강쇠는 옹녀를 보호하기 위해 곰에게 다가가 바지를 내렸다.

변강쇠 : 꼼짝마라! 움직이면 이 총으로 쏘겠다.

곰 : 하하하, 그게 총이냐? 물총이지.

그러자 옆에 있던 옹녀가 치마를 내렸다.

옹녀 : 이건 저총에 맞은 자리다.

 

 

곰 :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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