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효능과 손질 방법

미나리의 효능과 손질 방법

미나리의 종류

미나리는 크게 물미나리와 돌미나리 두 종류로 구분되면, 물미마리는 논에서 재배되어 논미나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줄기가 길고 잎이 연하여 상품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비해 돌미나리는 습지 또는 물가에서 자라며, 줄기가 짧고 잎사귀가 많으며, 물미나리보다 향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미나리의 효능

흔히 알려진 미나리의 효능은 해독작용에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음식과 같이 들어온 중급속을 체외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미나리에는 정유 성분이 이소람네틴과 페르시카린이 염증을 억제하고 알코올을 분해하여 숙취해소에 효능이 있으며, 미나리는 성질이 시원하여 염증을 가라 앉혀 급성 간염과 술로 인한 간경화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또한 이뇨 작용을 활발하여 하여 간의 부하를 줄여주어 신장 또는 방광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미나리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식물성 섬유가 창자의 내벽을 자극하여 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혈관계를 정화 시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고혈압 및 심혈과 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주의 ) 미나리는 강한 향으로 위를 자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소화성 궤양 환자에게는 해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좋은 미나리를 고르는 방법

미나리를 구입할 때는 선명하고 초록색을 띠면서 길이가 일정한 것을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줄기가 굵으면 식감이 질길 수 있으므로 적당한 굵기의 것을 골라야 합니다. 또한 줄기의 밑부분은 연한 적갈색이 돌면서 잔털이 적은 것이 좋은 미나리라고 합니다.

잎 끝이 마르거나 노랗게 변색이 된것은 유통과정에서 생긴 것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미나리 보관 방법

미나리를 보관하기 전 가장 먼저 시든 잎을 떼어내고 물에 적신 타월등으로 밑동을 감싼 후 비닐팩에 밀봉하여 냉장 보관할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 세워서 보관을 하면, 더 오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장기 보관시에는 먼저 미나리를 끓는 물에 데치고 찬물에 식힌 후 물기를 짜내고 비닐 팩에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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