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중 ‘키스 퍼포먼스’ 해버린 절친 남녀 가수 |

‘절친’으로 유명한 두 가수가 공연 중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했다.

지난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2019 인 도쿄 콘서트에서 가수 유노윤호와 보아가 ‘역대급’ 무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동갑내기 절친인 두 사람은 유노윤호의 솔로곡 ‘스윙’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공연 중 유노윤호는 한 손으로 보아의 허리를 받친 채 끌어안으며 키스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고, 팬들의 함성 소리가 터져나왔다.

보아 역시 유노윤호의 목을 감싸며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것처럼 보였다.

직접 입을 맞추지 않았어도 매우 과감했던 두 사람의 퍼포먼스에 팬들은 “절친이라더니 저게 가능하다니” “정말 잘 어울린다” “진짜 키스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유노윤호와 보아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에프엑스, 소녀시대 등 40여 명에 가까운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꾸몄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노윤호 SNS, 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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