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일주일 앞당겨진 2022년 2월 11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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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침에 눈 뜰 때마다 미뤄지는 영화 개봉 일정 때문에 속앓이를 하던 마블 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와 다수의 외신은 토르 시리즈의 4번째 속편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가 2022년 2월 1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당초 2022년 2월 18일이었던 개봉 일정을 1주 앞당긴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창궐한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일정을 무기한으로 연기하고 있는 다른 영화들과 달리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오히려 일주일 빨리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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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지금의 크리스 헴스워스를 있게 한 영화 ‘토르’ 시리지의 4번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앞서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를 연출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토르: 러브 앤 썬더’ 각본은 미친 내용이 될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비춘 바 있다.

이외 해당 매체는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의 개봉 일정이 2021년 11월에서 2022년 3월로 미뤄졌다는 비보를 함께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출연하는 히어로들이 총출동 한다는 소식과 함께 크리스찬 베일이 악랄한 악역으로 돌아온다는 깜짝 스포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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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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