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IEM국제학교 어떤 곳?

대전 IEM 국제 학교는 어떤 곳?

IEM (international english mission)은 IM 선교회가 선교사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기숙형 비인가 교육 시설로써 시사 영어 강사인 마이클 조 선교사가 시작한 것으로 전해 지고 있습니다.

iem국제학교

매년 16~18세 청소년을 선발하여 신앙 및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가르치며, 입학금은 300만원, 월학비는 90만원이라고 합니다.

대전 IEM국제 학교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본관, 방송시설, 독서실, 식당등으로 나누어 12면의 학생과 37명의 교직원들이 같은 건물에서 집단 기숙 생활을 하였다고 합니다.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4일 기준 하루만에 125명의 집단 확진자가 발생을 하여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의 발표에 따르면 24일 오전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오후에 77명 야간에 42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숙사 방의 경우 적게는 7명 만게는 20명까지 배정이 되어 집단 생활을 하여 왔으며, 식당에는 별도의 칸막이 없이 일부증의 경우, 샤워 시설과 화장실을 공동으로 사용하여 왔습니다.

방역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기숙사 입소 후 외부인 접촉 없이 격리 생활을 해온 만큼 무증상 감염자의 입소로 인해 다른 학생들에게 확산 시켰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출퇴근한 교직원 5명의 대해서도 면밀히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IEM국제 학교의 경우 3주간의 폐쇄 조치 되었습니다.

IEM국제 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TCS 국제 학교의 경우, 광주, 서울, 경기도 안성, 경기도 파주, 경기도 수원 등 전국적으로 15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대전 및 광주 등지를 중심으로 해당 국제 학교 들과 관련한 집단 감염의 규모가 늘어날지에 대해서도 시선이 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입학 설명회가 개최되었기 때문에 가증성이 높게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 시장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서 유사 시설의 전수 조사와 지역 사회에 확산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대전 방역 당국에 따르면 최초 감염 경로 및 대면 예배 등의 방역 수칙 위반 사례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 위반 사항이 나오면 법에 따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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