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맞히면 상위 8%”···당신의 ‘색인지감수성’을 알 수 있는 11가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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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한지혜 기자 = “파란색 종이 좀 줘, 아니 그건 남색이잖아!”

같은 계열의 색이어도 채도와 명도에 따라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차이가 나타난다.

남색, 파란색, 하늘색이나 보라색, 연보라색이 그 예다.

이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색의 미묘한 다름을 얼마나 잘 인지할 수 있는지 자가 테스트할 수 있는 퀴즈가 올라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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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따르면 11단계의 테스트에 모두 성공하면 상위 8% 색인지 감수성에 해당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같은 계열의 8가지 색이 나열돼 있고 미묘하게 채도와 명도가 다른 한 가지 색을 골라내고, 다르다고 생각하는 번호를 메모장에 적어두면 된다.

게임은 7가지 하늘색 중에 숨어있는 1가지 파란색 번호를 맞추는 식이다. 얼핏 보면 다 같은 색으로 보이지만, 차이가 있는 한 가지 색이 분명 숨어있다.

1~2단계를 쉽게 맞혔다고 방심하는 건 금물. 게임은 총 11단계로, 단계가 높아질 때마다 다른 색을 찾아내기는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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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모두 찾아냈고 정답을 맞혔다면 당신은 충분한 색인지 감수성을 갖고 있으니 친구들에게 자랑해도 좋다.

정답은 1단계부터 순서대로 7, 6, 2, 8, 4, 2, 6, 1, 5, 8, 2번이다.

아래 눈으로 확인 가능한 색 테스트 정답표를 나열하니 확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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