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김나정 아나운서 악플러 고소미 먹인 근황(#82년생김지영소감문#악플#고소)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관람하고 “같은 여자로서 불편하다”라고 솔직한 관람 후기를 남겨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었던 아나운서가 한 명 있는데요.

#소감문 하나로 실검 찍은 “김나정” 아나운서

#이화여대 #프리랜서 아나운서 #모델 #인플루언서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하며~

모델 경연 대회 ‘2019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최종 TOP 3까지 들어간 김나정 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출처MAXIM KOREA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상단의 기사 링크를 눌러주세요~~~

쏟아지는 기사와 온라인 커뮤니티 글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그녀.

#악플러 32명 고소 완료한 근황. JPG

김나정 아나운서가 이슈가 된 지 약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는데요. 그녀의 SNS에 고소장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오늘 아침까지 32명 검찰 고소 ㅠㅠ
심장 떨리고 자꾸 수십 개씩 욕 댓글 보니까 숨도 못 쉴 거 같고 힘들다.”라고 심경을 함께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고소한 악플러는 총 32명이라고 합니다.

신고하기 전에 직접 받았던 악플 사진을 올리며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다짜고짜 (이렇게) 욕설을 하시는 분들” “안티 계정 만들어서 비정상적으로 모독하는 글 계속 업로드하는 분들”을 신고하겠다고 경고를 했었습니다.

악플러 고소 후 심적으로 힘들었음을 표현한 그녀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 네티즌들.

“여러분이 힘내라고 댓글이랑 격려 dm이랑 카톡들 많이 보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나정 많이 힘내고 있어요”는 글을 업로드하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앞으로의 그녀의 계획은?

“일 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당찬 계획을 밝힌 그녀.

출처MAXIM KOREA

많은 관심에는 악플이 뒤따르는 것이 공식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클린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합시다!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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