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부활 – 1년 2개월 만에 부분적 허용 증시에 끼치는 영향은?

공매도가 3일부터 부분적으로 허용됩니다.

작년부터 중단이 되었던 공매도가 1년 2개월만에 부분저그올 허용되면서 주가 흐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일부터 공매도가 허용되는 종목은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주가지수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재개가 되게 됩니다.

금융 당국이 코로나 19에 따른 주가 급락을 막기 위해 작년 3월 부터 공매도를 금지하였으며, 이에 따라, 다시 공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증시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몇몇 전문가들의 분석은 종목별 단기 주가 변동은 불가피하더라도 국내 증시가 실적 장세도 진입하였기 때문에 전체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일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공매도란? 주가 하락이 예상될때, 주식을 빌려서 팔고 주가가 내려가면 주식을 사서 갚아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기법으로, 주가 버블 방지 및 유동성 공급 등의 순기능은 있지만, 하락장에서 주가를 부추기고 시장을 어지럽히는 방법으로 지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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