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환자에게만 나타나는 특이한 증상 3가지

지난 10년간 갑상선 질환 환자가 5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이중에서도 갑상선질환 환자 80%를 여성이 차지하면서 이제는 여성의 질병이 되었습니다.

 

이 질환은 가임기 여성에게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며, 임신하더라도 조기 유산이나 태아에 기형을 초래하는 등 가임기 여성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문제도 발생시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기도 합니다갑상선 암가족력이 있거나 목 부위에 이상한 것이 만져진다면 오늘 포스트 꼭 참고하기 바랍니다.

 

갑상선 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이상 증세

1) 덩어리나 혹이 만져진다.

갑상선은 목에 위치하고 있어, 만약 이 발생했다면 목에 덩어리나 혹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평소와 달리 목에서 무언가(?)’ 만져진다면, 가장 먼저 갑상선 암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기침과 쉰 목소리가 난다.

기침과 쉰 목소리 이렇게 2가지 증상은 후두암·폐암·갑상선암의 대표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이 증상만으로 어떤 질환인지 알 수가 없어, 다른 증상들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음식과 침을 삼키기 힘들다.

목에 위치한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서 음식을 삼키는 것조차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결절이 커져, 식도를 눌러 음식물 섭취는 물론 호흡 곤란 증세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암이 생기는 원인과 치료법

1) 갑상선 암이 생기는 원인

최근 대규모 연구를 진행해 본 결과, 자주 폭음한 그룹이 갑상선암이 생길 위험이 컸습니다알코올을 150g 이상 섭취할 경우 남성 2.2배 이상, 여성 3.6배 이상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흡연과 비만, 과도한 방사선 노출도 갑상선암의 원인이며 유전적 원인도 빠트릴 수 없습니다서양의 경우 유전자로 인해 갑상선암 발생률이 5%지만, 우리나라는 10%로 좀 더 영향을 받습니다.

 

2) 갑상선 암 치료법

최근 갑상선 암은 수술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이야기가 도는 것은 잘못된 소문입니다다른 암보다 천천히 자라며, 크기가 매우 작은 경우 당장 수술하지 않고 관찰하게 됩니다.

 

치사율이 낮지만 암은 암이기 때문에 관찰 중, 자라는 속도가 빨라지거나 임파선 전이가 되었을 때 무조건 수술해야 하며, 이전까지는 3~6개월에 한 번씩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수술 이후 5년 이후 재발률은 5% 10년이 지난 후 재발률은 10%정도로 발병할 수 있습니다.

 

요오드가 든 음식은 먹으면 안되나요?

 

갑상선 암 환자들은 미역 등의 해조류를 먹지 말라고 경고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텐데요이것 또한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방사선 요오드 치료를 추가적으로 받는 분들만 요오드가 든 음식을 피하면 되고 이분들도 그 치료가 끝나면 음식은 가리지 않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오드가 든 음식이라도 삼시 세끼, 일주일 내내 먹는 것이 아닌 일반적인 섭취는 괜찮습니다갑상선암이 아무리 완치율이 높더라도 결국 암은 암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또한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가꾸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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